(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서 새해 첫 신규 캐릭터인 ‘바이올렛’을 출시했다.
바이올렛은 신비한 타로 카드의 힘을 통해 비밀 의뢰를 진행하는 콘셉트의 캐릭터로, 낮에는 모델을 하다가 저녁에는 스파이로 활동하는 아르카나 팀 소속이다.
모든 포지션에서 활용 가능한 바이올렛 생성 시 캐릭터의 고유 효과로 확장 능력치 +8, 집중 훈련 능력치 +15가 주어지며 이후 경기 중 변신을 하면 총 5종류의 변신 능력치 중 1가지를 적용할 수 있다. 여기에 바이올렛만의 화려한 변신 이펙트 외에도 전용 모션 7종 및 세레머니 2종, 프리 액션 1종의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새로운 캐릭터 바이올렛은 운명의 카드 뒤집기 이벤트를 통해 2월 5일까지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유저의 안착을 돕는 콘텐츠 4종이 업데이트 됐다. 보다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AI 매칭이 개선됐으며 캐릭터 및 모드 선택 등 신규 유저 전용 UI(유저인터페이스)가 업그레이드 됐다. 또 해당 유저를 위한 초보 미션이 마련된데 이어 튜토리얼 수정으로 AI 평가전 횟수 감소 및 스킵 기능이 추가됐다.
아울러 카드 스트레스 완화 업데이트 4탄이 실시됐다. 졸업 카드 획득을 위해 퍼주는 조이시티 패키지 지급이 초기화 됨에 따라 계정 당 1회 획득이 다시 가능해졌으며, 캐릭터 생성 패키지도 2월 19일까지 획득 가능하다.
그외 2월 19일까지 열리는 어마무시한 잡화점 패키지 버전에서는 셔플 카드가 포함된 패키지 등 효율성이 좋은 패키지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2월 5일까지 접속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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