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설날을 맞이해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인기 모바일게임 6종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모바일 꾸미기 퍼즐 ‘프렌즈타운’은 1월 23일부터 설날 프렌즈 세트 코스튬을 추가하고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세뱃돈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주얼 보드게임 ‘프렌즈마블’은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최근 업데이트된 슈퍼리그를 3판 플레이하면 게임 아이템과 재화로 구성된 복주머니 선물을 증정한다.

또 캐주얼 퍼즐게임 ‘프렌즈팝’에서는1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출석이벤트를 진행해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명절 콘셉 프렌즈 1종과 재화 등을 제공하고 윷놀이이벤트를 통해 쥐띠 콘셉 프렌즈와 프렌즈 뽑기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레이싱게임 ‘프렌즈레이싱’에서는 오는 2월 9일까지 신년맞이 출석이벤트를 진행, 해당 기간 동안 금·토·일 3일간 출석하는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쿠션, 피규어, 붕붕카 등 인기아이템으로 구성된 프렌즈레이싱 굿즈를 지급한다.

또 카카오게임즈의 또 다른 캐주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에서는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블록을 터트려 모은 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복코인이벤트를 진행, 이벤트 기간 동안 어피치 블록 대신 핑크색 복코인이 한시적으로 등장한다.

이외 젬스톤을 구하는 모험 콘셉트의 퍼즐게임 ‘프렌즈젬’에서는 설 프렌즈 세트를 선보이고 복주머니 확정 랜덤박스를 판매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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