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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바람났어’가 네티즌들이 선정한 ‘올해 예능 최고 인기음원’으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올해 예능 프로 최고 인기 음원’ 설문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바람났어’가 총 응답자 272명 중 27%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바람났어’는 MBC 예능 ‘무한도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이 GG팀을 결성해 부른 곡으로 공개 즉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곡이다.
이어 Mnet ‘슈퍼스타K 3’ 버스커 버스커의 ‘동경소녀’(21%)가 2위, ‘무한도전’의 또 다른 히트곡 처진 달팽이 팀인 유재석과 이적의 ‘압구정 날라리’(18%)가 3위, ‘슈스케3’ 울랄라세션의 ‘서쪽 하늘’(17%)이 4위를 차지했다.
MBC ‘나는 가수다’에서 명예졸업한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10%)와 김범수의 ‘제발‘(8%)은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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