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이벤트 모드 ‘좀비대전 Origin’을 추가했다.

겨울 업데이트 ‘Back to the 2009’의 첫 번째 콘텐츠로 선보인 좀비대전 Origin은 2009년 좀비대전을 처음 선보였던 당시의 밸런스를 재현한 이벤트 모드다.

기간 한정으로 열리는 해당 모드에서는 대전에 참여한 유저들 중 한 명이 강력한 좀비킹으로 변해, 유저와 좀비 진영 간의 치열한 대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009년 오픈했던 좀비대전의 밸런스에 맞춰 유저 스펙이 조정된다.

한편 넥슨은 Back to the 2009 업데이트를 기념해 대전 참여시 마일리지 상자를 지급한다. 이는 오는 22일 공개되는 신규 콘텐츠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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