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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한국긍정심리협회는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학장인 우문식(사진) 박사가 진행하는 ‘긍정심리학 팔마스(PERMAS) 중심의 맞춤형 긍정심리학 교육’을 경기 평촌 교육장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협회 측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설 연휴를 제외한 3주 과정으로 오는 11일과 18일, 다음 달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긍정심리학의 이론인 PERMAS(긍정정서, 몰입, 관계, 성취, 강점)를 중심으로 진행진다.
교육대상은 긍정심리학 분야 상담학과 교수 또는 상담코칭 심리학 분야의 석, 박사 학위 논문 준비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의사, 임상심리사, 심리상담사, 심리코치, 사회복지사, 상담교사 등이며, 모집인원은 약간명이다.
수업은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과 우문식 박사의 ‘행복은 만드는 것이다’를 교재로 이뤄진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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