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오는 1월 3일까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요새섬멸전맵’을 재 오픈한다.

넷마블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다시 플레이하고 싶은 맵 투표를 진행, 지난 2015년 1월 출시된 바 있는 요새섬멸전이 1위로 뽑혔다.

요새섬멸전은 라인, 트리플, 관광지 독점 등 모두의마블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것에 더해 본인의 요새를 지키고 상대방의 요새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는 룰이 적용된 맵이다.

넷마블은 이번 요새섬멸전 재오픈 이벤트를 기념해 아이템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월 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요새섬멸전’ 전용 행운아이템 6종을 즉시 지급한다.

한편 출시 후 6년이 넘도록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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