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여신 아이게림이 ‘강남모던-걸’로 변신했다.

23일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아이게림은 지난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호텔 1층 M컨템포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강남모던-걸 展에 등장, 현장 부스를 방문한 유저들과 소통했다.

아이게림은 강남모던-걸 코스튬을 착용하고 행사장 곳곳에서 V-LOG 영상도 촬영했다. 각종 오디션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유저들에게 얼굴을 알린 아이게림은 트위치 플랫폼에 개인 채널인 게림TV를 개설하고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오디션 마케팅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는 아이게림은 지난해 한빛소프트 자체 대회인 제2회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 대회에서 현장 통역 MC로 등장하면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이게림은 오디션 게임 플레이 외에도 선수들과 함께 게임의 문화·역사 등에 대해 얘기하거나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진실게임을 진행하는 콘텐츠를 진행할 계획이다. 야외 방송을 통해 게이머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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