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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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꾸미기 퍼즐 게임 프렌즈타운의 신규 콘텐츠 ‘챔피언 클럽’을 업데이트했다.
챔피온 클럽은 기간 내에 클럽원들의 스테이지 클리어로 얻은 포인트에 따라 랭킹 경쟁이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주 단위로 진행된다. 클럽은 게임 내 일종의 길드 시스템으로, 클럽 가입 시 선착순으로 출석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하트 교환도 가능하다.
카카오게임즈는 2019년 한 해 동안 ‘프렌즈타운’을 즐겨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한편 지난 4월 서비스를 시작한 프렌즈타운은 구글플레이가 진행한 2019 올해를 빛낸 앱·게임 시상식에서 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 부문 베스트 상에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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