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의 도시어부M가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일주일 간 게임 내 이벤트인 제2회 용왕배 낚시대회를 진행한다.

도시어부M은 국내 최초 '낚시예능게임'을 표방,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작품이다. 낚시를 모르는 사람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게임성뿐만 아니라 실제 방송에 유저들이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예선, 본선, 결선 3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1~3위 유저에게는 순금으로 만든 현물 황금배지(각각 7.5그램)를 지급한다.

한빛소프트는 용왕배 낚시대회를 비롯해 도시어부 시즌2 방송과 발맞춘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전개해 유저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성민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방송과 게임에서 동시에 같은 출조지를 즐기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다”며 “장수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도시어부 원작처럼 도시어부M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국민 낚시예능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19일부터 26일까지 도시어부M 방송모드(연속낚시 포함)에서 획득하는 경험치, 골드, 서포터 친밀도를 2배로 상승한다. 또 같은 기간 방송모드에서 물고기(쓰레기 포함)를 낚는 회수만큼 막대사탕을 추가 보상으로 얻는다. 막대사탕은 내년 1월9일까지 한정 코스튬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외 신규 유저 15일 출석 및 복귀 유저(12월12일 이전 접속자) 5일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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