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서 신규 조력자 3종을 업데이트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조력자는 먼저 5성 공격형 에딘의 조력자 ‘데스티니’이다. 그녀는 연금술사 알케테인에 의해 만들어진 에딘의 클론체로, 에딘을 만나게 되면 스스로에게 가진 의문과 공허함이 전부 풀릴 것이라 믿고 있다.
5성 지원형 베로니아의 조력자 ‘소피아’는 베로니아의 후배 기사로 그녀의 갑옷을 곁에서 받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베로니아의 얼굴을 보려고 하지 않아 신임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3성 마법형 제이든의 조력자 ‘엠마’는 제이든이 하숙하고 있는 집 주인 딸이다. 마법에 재능을 보여 마법학교에 입학했지만, 공부는 뒷전으로 미루고 제이든을 부려먹는다.
유리와 벨리아스의 크리스마스 기념 코스튬도 추가된다. 이브의 선물 유리 코스튬은 12월 26일까지 진행하는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빨강/노랑/초록송이를 모아 트리의 불을 밝히면 무료로 획득할 수 있고, 이브의 무도회 벨리아스 코스튬은 패키지 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조각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5성 지원형 베로니아는 1월 2일까지, 빛나는 5성 스킬북은 1월 9일까지 각각 획득할 수 있다.
이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을 쉽게 이해하고 게임을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나레사가 들려주는 세계사 11화가 공개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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