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팬클럽 YOO&I, 숲)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한류스타 공유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공유는 일본 3개도시 투어 팬미팅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현지로 출국했다.

이날 공유의 한 인터넷 팬카페 게시판에는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난 공유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올랐다.

사진 속 공유는 블랙 롱코트에 블랙 페도라, 선글라스, 그레이 머플러 등 전체적으로 모던한 블랙 스타일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일본 팬미팅 하러 가시는군요~동행하고 싶어요”, “한류 스타다운 패션 감각! 포스가 남다르네요”, “추운 날씨에 따뜻하면서도 세련됨을 잃지 않았어~역시 패셔니 스타답네요.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는 7일부터 12일까지 후쿠오카, 아이치, 도쿄 무도관 등 3개 도시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팬미팅을 가진 후 귀국할 예정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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