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파온라인4)’의 아시아 e스포츠대회인 EA Champions Cup WINTER 2019(이하 EACC 윈터 2019)의 그룹 스테이지를 마치고 ‘넉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하는 8개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은 ▲성남FC와 ▲감스트 게이밍 ▲샌드박스 게이밍 3개 팀이 생존해 넉아웃 스테이지로 향했고, 중국 ▲Newbee와 ▲ManCity Esports, 태국 ▲PLM(Purple mood e-Sports), 베트남 ▲DXG(Division X Gaming), 싱가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연합팀 ▲FlashNRMOD 등 총 8개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한국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중국 DFB GAMING, 베트남의 Team Flash의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되고 지난 대회 우승팀인 태국의 TNP Red팀이 그룹 스테이지에서 탈락하며 이번 대회의 치열한 승부를 가늠케 했다.
이후 8강~4강전이 펼쳐지는 넉아웃 스테이지(Knock-Out Stage)가 19일부터 20일까지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준결승과 결승전 경기는 오는 22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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