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대비에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말하기와 쓰기죠.”

박지선 의왕내손 iBT토킹돔학원 원장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4가지 영역은 이제 필수 분야가 됐다”면서 “기존 영어학원 방식으로는 이 영역뿐만 아니라 국가영어능력평가 시험을 대비하기엔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박 원장 또한 교육 분야에서 기존 주입식 방식에 탈피하고 싶은 마음이 항상 내재돼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쉽게 구세대적인 시험 방식 때문에 그 틀을 깨는 것이 어려웠고, 4가지 영역을 모두 공부할 수 있는 영어어학원을 찾기도 어려웠단다.

결국엔 여러 고민을 한 끝에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대비는 물론이고 4가지 영역을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을 찾다가 iBT토킹돔을 알게된 것.

박 원장은 “토킹돔의 모국어 방식을 채용해 수업하니 4가지 영역을 소화해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박원장은 “첫 의왕포일iBT토킹돔을 오픈하고 2주만에 15명의 학생이 가입해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무척 힘이 났다”고 회상했다.

보통 학원을 오픈하면 대대적인 광고를 해야 하는데, 박 원장은 광고를 하지 않았다. 교육의 질이 좋으면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이치를 믿었다.

때마침,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이슈도 생겼고, 최근 시험이 말하기, 쓰기 등도 강조가 돼 토킹돔의 입학 문의가 밀려왔다.

박 원장은 “정부도 12년을 영어공부해도 영어 한마디 못하는 교육현실에 난감해 실질적인 영어교육을 위해 NEAT를 도입했던 것이 아니냐”면서 “토킹돔은 모국어방식으로 VR원어민과 1대 1 말하기 훈련을 통해 정부의 의사소통 교육 방식에 딱 맞게 프로그램을 도입, NEAT교육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인해 박원장은 “새로운 교육방식과 학생들의 활기찬 수업 열기로 그 어느때보다 영어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기대 NSP통신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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