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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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액션 MORPG ‘클로저스’의 16번째 신규 캐릭터 미래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시궁쥐 팀 소속 16번째 신규 캐릭터인 미래를 선보였다. 미래는 고위차원종 시체에서 나온 독성 때문에 사람이 살 수 없게 된 쓰레기섬에서 혼자 살아남은 캐릭터로, 낫을 주무기로 그림자를 다루는 고유 능력을 갖고 있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세 종류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지난달 23일 클로저스의 정식 서비스 개시 5주년에 앞서 공식 오프라인 축제 ‘클로저스 어셈블’을 개최한 바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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