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모바일 퍼즐 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세 번째 시즌을 도입한다.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시즌3는 원작의 인기 캐릭터 ‘놈놈’의 대저택을 배경으로 곰 삼형제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이래 23개월 동안 수집, 분석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이야기 전개와 미션 플레이에 빅 스토리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캐릭터들의 대화와 미션이 전개되는 전체 구역들을 시작 단계부터 즐길 수 있는 빅 스토리 시스템으로 미션 플레이와 이야기 전개, 꾸미기 등에 자유도를 극대화했다고 밝혔다.
또 전략적인 재미와 퍼즐 특유의 손맛을 강화한 퍼즐 플레이는 원작 IP의 캐릭터와 새로운 특수 블록들을 대거 선보이며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만의 장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데이토즈 최형일 PD는 “원작의 완벽한 구현이라는 인기 요소를 계승하며 빅 스토리 시스템과 신규 콘텐츠들을 선보이는 세 번째 시즌은 퍼즐을 풀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만의 새로운 경험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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