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과 유튜버 ‘짤툰’의 콜라보를 진행, 1화 영상을 공개했다.

짤툰은 웹툰 형태의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로 43.6만명(11월 25일 기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게임을 소재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짤툰 특유의 웹툰 스타일로 재해석한 영상 총 6편을 선보인다. 1화는 지난 23일 ‘짤툰채널’을 통해 공개했으며 2화부터는 매월 1화씩 모마TV를 통해 공개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모두의마블과 유튜버 짤툰 모두 1020 세대에게 인기가 높다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이번 콜라보 영상이 이용자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과 ‘짤툰’의 콜라보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구독이벤트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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