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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백광. 커넬대 한국캠퍼스)이 포항의 CEO들을 대상으로 ‘파워스피치’ 특강을 진행했다.
2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지난 18일 경북 포항의 펀앤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지역 CEO들을 대상으로 설득력 있는 스피치와 리더십을 함양을 위해 마련돼 진행중인 PCS&L 13기 과정에 초청됐다.
이 과정은 CEO들을 대상으로 1대1 스피치원고 교정 및 개인코칭을 하는 CEO 스피치리더십과정으로 권영찬은 ‘CEO의 감성과 파워스피치’라는 주제로 강좌를 가졌다.
이날 그는 29년의 방송경력과 사업가로, 홈쇼핑마케팅전문가로 활약중인 경험들을 사례로 개인 스피치리더십 코칭스킬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과정에는 아카데미 대표인 황태옥 박사와 권영찬을 포함한 7명의 교수진이 참여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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