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백광. 커넬대 한국캠퍼스)이 중앙교육연수원에서 강연콘서트를 진행했다.

▲강연 포스터 (권영찬닷컴 제공)

14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지난 12일 대구광역시에 있는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시, 도교육청 사무관 승진대상자 471명을 대상으로 4주간 실시되는 ‘지방사무관 승진자 역량강화과정’에 초대돼 삼성그룹사 출신 CS전문 김예진 강사, 외항사 부사무장 출신 박혜경 강사와 함께 ‘희망·행복 개그콘서트 공연’이라는 타이틀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특강에서 권영찬은 험난했던 인생사를, 김예진과 박혜경 강사는 인생의 꿈과 역정, 희망에 대한 내용을 모노드라마 공연 형식을 빌어 전해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권영찬은 특히 이번 강연에서 ‘직장조직 내에서의 성공 노하우와 소통스킬’에 대한 내용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상담학적 관점에서 풀어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권영찬, 김예진, 박혜경은 앞으로도 ‘희망·행복 개그콘서트’라는 타이틀로 모노드라마 형식의 새로운 강연 퍼포먼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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