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대덕전자(008060)의 올해 매출액은 1.06조원(+17%, 18년 대덕전자와 대덕GDS 합산 기준), 영업이익 536억원(+38%)이 예상된다.

자사주 증여 관련 예상 일회성 비용 180억원을 3분기에 반영했다.

2020년 예상영업이익은 874억원(+63%)이다.

메모리 및 스마트폰 업황 반등과 5G 개화 수혜가 동사의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김현욱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장기적으로도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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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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