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개발사 빅볼)에서 글로벌 서비스 2,000일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2014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사커스피리츠는 역동적인 축구 경기를 실시간 턴제로 즐기는 축구 카드 RPG다.

우선 사커스피리츠 출시 2000일에 해당하는 11월 4일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게임 내 재화로 사용할 수 있는 시공석 2000개를 100% 지급한다.

또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에 참여해 미션을 달성할 경우 성장된 5성 선수카드를 포지션별로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전 이벤트에서 볼 수 없던 유니크 스킨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함께 제공해 게임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사커스피리츠와 함께 지난 2000일을 함께 해준 유저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커스피리츠는 갤럭시 라이브 챔피언십 2019의 한국 및 미국 온라인 예선전을 마쳤으며 오는 12월 오프라인 파이널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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