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에 신규 캐릭터 3종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6월 4일 국내와 일본에 출시됐으며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번 업데이트로 십계의 일원인 ‘십계’ 침묵의 몬스피트와 분노의 기사 마신 멜리오다스가 함께 출시됐다.

십계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신규 스토리 챕터도 함께 추가됐다. 더욱 강력해진 적들과 펼쳐지는 전투와 스토리로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선보인다. 우선 새롭게 장비각인 기능이 추가되면서 기존의 사용하던 장비를 더 높은 등급으로 진화할 수 있게 됐다. 또 자신의 덱과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신규 수련굴 스테이지가 등장했으며 진보스전에는 익스트림과 헬 난이도가 추가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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