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닷컴 제공)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겸 방송인 권영찬(백광.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상담학 교수)이 연말을 앞두고 송년 행사와 시상식 MC 및 인문학강연자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28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11월과 12월 두 달 여를 남겨 두고 2019년 송년회와 강연회를 준비 중인 기업과 단체, 기관, 지자체 등으로부터 진행 또는 특강자로 권영찬의 섭외가 뜨거워지고 있다.

권영찬은 매년 연말과 연시가 되면 오랜 방송 경험과 개그맨 특유의 맛깔나는 입담을 더한 유쾌하고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그의 롤러코스터와도 같았던 인생사의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도전과 자기계발로 이뤄낼 수 있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나눔 등의 스토리가 있는 ‘행복재테크’ 강연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오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권영찬이 연말이 되면 많은 행사와 강연에 섭외 1순위로 급부상하는데는 송년모임이나 행사를 보다 뜻깊게 갖고자 하는 기업, 단체, 기관 등이 매년 늘면서 단순한 행사에서 벗어나 레크레이션과 강연을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는 적임자로 그가 꼽히고 있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권영찬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와 재능기부를 통한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를 몸소 실행에 옮기며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100인 프로젝트를 사비로 진행, 지금까지 총 32명의 수술을 지원키도 했다.

그는 연말 행사의 잇따른 섭외 속에서 가수 박지헌과 유리, 디케이소울(김동규)밴드, 신나라와 함께 ‘권영찬의 비빔밥콘서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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