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백광. 커넬대 한국캠퍼스 교수)가 직장인 대상으로 성공한 투자는 자기계발임을 강조했다.

2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최근 국립정신병원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 조사원 워크숍에 초청을 받아 행복한 직장인이 되는 성공학개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성공을 두 가지 분류로 나누면 단순한 돈과 명예를 얻는 성공이 있다. 이 성공은 ‘단순한 성공’으로 오로지 자신이 얻고자 하는 목표를 두고 사는 목적론적 삶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잘못된 성공사례들을 꼽았다.

이어 “똑 같은 성공이라도 ‘성공’이란 두 글자 앞에 ‘행복’이 붙게 되면 180도 다른 성공이 된다”라며 “내가 하고자 하는 일, 내가 도전했을 때 행복한 일을 찾아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즐긴다면 ‘행복으로 가득한 성공’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국내 연예인 최초 상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권영찬은 현재 대학 강단에 오르고 있으며, 방송활동과 집필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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