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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류진의 뇌구조가 공개돼 화제다.
이는 MBC 주말극 ‘천 번의 입맞춤’에 출연중인 우진(류진 분)의 뇌구조로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 관심을 끈다.
어린아내와 결혼에 골인해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우진의 뇌구조는 온통 주미(김소은 분)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있다.
주미를 처음 만나게 된 새벽운동을 비롯해 결혼, 프러포즈, 첫 키스, 아이돌 패션 등을 언급해 우진의 캐릭터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미에게 구애를 한 남자(이민호 분)를 의식한 뇌 부분은 ‘아가씨인척 하고 다니나’, ‘주미씨 따라다니는 남자 어떻게 떼어낼까’라고 우진의 고심을 글로 함께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류진의 뇌구조를 살펴 본 네티즌들은 “확실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누가 그렸는지 대박”, “우진의 뇌구조를 보고 웃음이 빵터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밤 방송된 ‘천 번의 입맞춤’ 26회 방송분에서는 우진이 계모 지선(차화연 분)이 아내 주미의 생모란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내용이 전파를 타며 긴장감을 유발해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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