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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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의 결선 2차 티켓을 오는 7일 오후 2시에 오픈한다.
월드 챔피언십 결선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8000원이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은 2015년부터 열리고 있는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매년 티켓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 9월 30일 1차로 한정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예매 오픈 15초 만에 매진됐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 9개 지역에서 2팀 씩, 총 18개 팀이 출전한다. 오는 20일 본선 경기를 통해 결선에 진출할 최종 10개 팀을 가린다. 결선 경기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올팍 축구장)에서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은 인텔이 2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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