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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류진이 웃음 자극하는 셀카 포즈로 눈길을 끈다.
MBC 주말극 ‘천 번의 입맞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순재 차화연 류진 김소은의 화기애애한 촬영 리허설 현장 사진 5장이 ‘천번의 입맞춤-저녁식사 현장 파파라치’라는 제목으로 제작사인 GNG프로덕션 공식 블로그를 통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중 유독 눈에 띠는 사진은 류진이 마치 셀카를 찍기위해 포즈를 취한 듯 익살스런 표정을 담아낸 두 장이다.
한 장은 진지하게 연기 리허설중인 김소은의 옆 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무뚝뚝한 표정으로 손가락 ‘V’포즈를 취하고 있어 실소케한다. 또 다른 한 장은 환한 웃음을 터뜨린 김소은과 달리 겸연쩍은 듯 양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은 귀여운 모습으로 류진의 개구진 이면을 엿보게 하고 있다.
한편 ‘천 번의 입맞춤’은 배우들의 열연과 따듯한 가족이야기로 주말 안방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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