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진정한 우먼파워를 보여주겠다.”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그림과 이보람, 그리고 청승보컬의 대명사 숙희가 뭉쳐 프로젝트 그룹 ‘우먼파워’를 결성해 화제다.

‘우먼파워’는 작곡가 조영수가 세 사람이 각기 솔로활동을 하며 보여줬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그룹으로 뭉쳐 발산해낼 수 있는 극한의 여성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아 팀명으로 지어줬다.

이처럼 우먼파워는 솔로가수로 활동하는 가수들이 모여 만든 실력파 그룹으로 개개인의 강점을 최대화시킨 최강의 여성 3인조로 기대를 불러 모은다.

우먼파워의 신곡 ‘미워미워’는 같은 템포속에서 리듬의 변화를 주어 발라드와 댄스를 번갈아가며, 곡의 다이나믹을 주는 일명 투스텝(Two step)형식의 노래이다.

곡의 형식에 맞춰 발라드 부분에서는 이별한 여자의 슬픔을 극대화 시켰고, 댄스부분에서는 신나는 리듬에 슬픈 가사를 입혀 오묘한 느낌을 주는 이 곡은 대중적인 코드를 가장 잘 살려낸 곡으로 많은 사랑이 기대된다.

우먼파워는 음원공개에 앞서 재킷 사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일 맏언니 숙희(30)를 필두로 김그림(25), 이보람(20)까지 각각 5살 터울을 가진 이들은 내츄럴한 모습부터 강렬한 여전사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완벽 조화를 이뤄내고 있다.

한편 프로젝트 그룹 ‘우먼파워’는 9일 0시 첫 디지털 싱글 ‘미워미워’를 온라인을 통해 전격 발매한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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