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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화가와 모델로 깜짝 변신했다.
이다해는 최근 아놀드바시니와 함께 ‘화가 이다해의 겨울 패션제안’이라는 콘셉트로 겨울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작업 공간을 배경으로 화가와 모델로 분한 이다해의 겨울 시즌감에 맞는 딥한 톤앤무드로 이뤄졌다.
이다해는 촬영을 통해 고혹적인 메이크업에 풍부함 감성이 돋보이는 표정과 포즈로 매혹적인 여인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공허한 듯 강렬한 눈빛 연기가 더해지며 화가로써의 고뇌와 감성적 무드를 잘 살려냈다.
이번 촬영에서 이다해는 또 한 명의 화가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선 한 외국 남자모델과 유창한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한편 이다해가 제안하는 아날도바시니의 클래식한 모던함과 럭셔리한 커리어 스타일은 화보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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