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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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개발사 엔드림과 조이시티)에 신규 캐릭터 백옥당을 추가했다.
신규 6성 캐릭터인 백옥당은 동방 대륙에서 건너온 청년 검사로 스승의 복수를 위해 칼날을 꺼내든 전사 캐릭터다. 이 캐릭터는 ‘흡혈 기능’과 더불어 상대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비연참 스킬과 사망 시 체력을 회복해 부활하는 백엽발도술 패시브 스킬까지 모두 갖춘 강한 캐릭터다.
이와 함께, 길드원과 축제 미션을 진행해 완료하면 포인트 및 보상을 받는 길드 축제를 업데이트했다. 길드 축제는 축제 미션 중 하나를 선택해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료 시 획득한 포인트를 모아 길드원과 다 함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캐릭터 추가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가 출시 이후 5일간 무료로 백옥당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무료 체험 기간 중 캐릭터를 획득할 시 4성 목걸이도 함께 선물한다.
이외 자유로운 PVP와 전쟁을 즐길 수 있는 특별 서버 전쟁 서버 콘텐츠를 10월 중 선보일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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