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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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시는 식육판매업소 중에 서민이 많이 이용하지만 주택가나 도로변 등에 위치해 위생 점검횟수가 적었던 체인점 형태 업소에 대해 오는 18일까지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이번 점검은 위생관리의 취약이 우려되는 주택가 체인점형 식육판매업소의 유통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육우?젖소의 한우 둔갑판매 ▲등급 허위표시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및 임의변조 ▲냉동제품 해동하여 냉장제품으로 판매 ▲거래내역 미기록 ▲무허가 가공 행위 ▲작업장 위생불량 등이다.
한편 시는 한우 둔갑이 의심되는 식육 등은 수거해 유전자 확인검사를 실시하고, 영업장에서 식육을 취급하는 종업원 손과 장갑 및 도마 등 기구류에 대한 세균오염 정도 등을 검사할 계획이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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