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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투투 출신 쇼핑몰 사업가 황혜영이 결혼 후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황혜영은 자신이 운영중인 패션 쇼핑몰 화보를 통해 F/W아이템을 믹스매치해 캐쥬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속 황혜영은 결혼 후지만 다양한 컬러의 유니크한 니트, 퍼로 된 티셔츠와 베스트로 그를 대표하는 섹시한 매력을 잃지않고 강조했다.
또한 모자와 빅백, 슈즈, 머플러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해 개성 있는 룩을 표현했다.
황혜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모에 물이 올랐다”, “결혼하고 더 이뻐졌다”, “은근한 섹시미가 더 매력적이다”, “니트를 입어도 섹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30대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오른 황혜영은 지난 달 23일 김경록 민주당 부대변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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