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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차수연이 민낯 셀카의 청순 반전 매력을 뽐냈다.

MBC 주말극 ‘천 번의 입맞춤’에서 실감나는 악녀 연기로 현대판 ‘이라이저’로 등극한 차수연은 공개된 사진에서 화장을 지운 내추럴한 모습이다.

특히 극 중 보여주고 있는 차가운 악녀의 독기 가득한 ‘한유경’의 눈매와 스모키 메이크업을 지워낸 차수연은 앞머리에 머리핀을 꽂은 채 귀여운 미소까지 지어내고 있어 반전 묘미를 더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 지우니, 독기도 안보여요~”, “민 낯이 더 예뻐요”, “악녀 한유경에도 이러한 매력이 있다니 새롭네요”, “현대판 ‘이라이저’도 화장 지우니 ‘캔디’ 같네”, “화장 지우고 웃고 있으니 귀여운 인형 같네요” 등 차수연의 민낯 모습에 놀라움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수연은 ‘천 번의 입맞춤’에서 장우빈(지현우 분)과 우주영(서영희 분)의 러브라인에 태클을 거는 악녀 캐릭터로 시청자의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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