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포맨과 미(美)의 듀엣 곡 ‘그 남자 그 여자’가 음원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1일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는 발매 직후 줄곧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휩쓸더니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내며 음원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오후 8시 30분 현재 포맨-미의 ‘그 남자 그 여자’는 올레 실시간 차트에서 1위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엠넷과 싸이월드, 소리바다, 벅스 차트에서도 2위에 올라 정상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멜론과 몽키3 차트에서는 4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톱 10안에 진입해 정상을 향해 빠른 속도로 순위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트라이브가 만든 ‘그 남자 그 여자’는 남녀간의 그리움을 표현한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포맨 신용재와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인 ‘Here I am’으로 사랑받은 미가 완벽한 호흡을 이뤄낸 곡이다.

노래와 함께 인기몰이 중인 ‘그 남자 그 여자’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달샤벳 지율과 포맨 원주가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열연해 힘을 보탰다.

한편 포맨과 미는 오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그 남자 그 여자’ 첫 무대를 선보인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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