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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박민영이 양산대신 수건으로 태양을 피하는 새로운 패션 코디법(?)을 연출해 화제다.
박민영 소속사 측은 1일 박민영이 출연중인 KBS2 수목극 ‘영광의 재인’ 촬영 현장 속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지난 30일 낮 서울의 한 고층 빌딩 옥상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장 박민영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이 날 박민영은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 위해 흰 수건으로 온 얼굴을 꽁꽁 싸매는가 하면, 수건을 머리 위에 올려 그늘을 만드는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새로운 코디 연출, 박민영이 하니 귀엽네”, “여배우의 고충이 느껴진다”, “이 패션 올 가을 대박 유행 될 듯”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영광의 재인’에서 절대 긍정녀 ‘윤재인’을 완벽 소화해 내고 있는 박민영은 오는 2일 방송에서 서인우(이장우 분), 김영광(천정명 분)과 함께 거대상사 괴짜 허영도(이문식 분)가 주관하는 면접에 참여할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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