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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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에 추석을 맞아 신규 스페셜 캐릭터 ‘마리’를 출시한다.
마리는 해방된 뱀파이어 콘셉트의 여성 캐릭터로, 전용 모션 10종 중 6종을 선택 가능할 뿐 아니라 변신 시 전용 모션이 강화되며, ▲추가 능력치 +6 ▲스킬 슬롯 20칸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23일까지 한정 출시되는 마리는 이벤트 내 공물을 획득하여 바친 후 양초의 봉인을 풀면 아이템과 함께 얻을 수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캐릭터 추가를 기념해 마리의 14일간의 약속 이벤트가 열린다. 아울러 추석 연휴를 맞아 11일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김민희 총괄 PM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새 콘텐츠 업데이트와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프리스타일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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