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개발사 펄사 크리에이티브)’에 신규 코스튬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추석을 맞아 ▲실라 ▲루아 ▲로키 3종의 캐릭터 전용으로, 각각의 개성을 살린 한복 의상을 선보였다. 해당 코스튬을 장착하면 외형 변경과 함께 각 영웅에 해당하는 고유의 능력치가 발휘된다.

이와 함께 길드 레이드에 6성 장비, 영웅 전용보물, 고대 장비 초월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매우어려움 모드를 업데이트하고, 강림의 제단에 등장하는 영웅을 전설 등급 베르리안으로 변경했다.

한편 넥슨은 오는 9월 26일까지 ‘보름달을 만들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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