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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6인조 밴드 레드애플이 두 번째 멤버 티저 컷으로 금빛 헤어로 변신한 막내 광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광연은 최근 촬영된 재킷화보를 통해 늘씬한 기럭지와 함께 금발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여 컴백을 앞둔 레드애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광연은 매끄러우면서도 날렵한 턱선과 부드러운 이미지가 강조되는 금발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있는 성숙한 남성미를 동시에 뿜어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뭘해도 미모포텐 터지네”, “매끄러운 턱선, 우월한 기럭지 최고”, “차세대 ‘신상 남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해 10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DASH(대시)’에서 퍼포먼스와 연주가 결합된 새로운 스타일로 주목을 끌며 5인조 남성 밴드로 데뷔한 레드래플은 최근 팀을 6인조로 새롭게 재정비하면서 영입한 히트작곡가 박광현의 아들 건우의 모습을 앞서 공개해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레드애플은 오는 11월 싱글앨범 발매를 통해 컴백한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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