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모바일 액션 MMORPG ‘사무라이 쇼다운 M’에 강화 시스템 개편 등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새로워진 강화 시스템에서는 강화에 실패하더라도 강화 레벨이 하락하지 않음과 동시에 복구 시 초기화 되지 않으며, 신화핵이나 파손 복원 부적으로 파손 상태를 원상 복구 가능하다. 또 신화핵을 이용해 융합 강화를 진행하면 강화 레벨을 파손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은 물론 그 이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등 유저의 강화 스트레스를 완화시켰다.
어혼 시스템도 부적 추가에 따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어혼 능력치를 강화해주는 어혼 부족은 희귀, 영웅, 전설, 신화의 네 등급으로 구성되며 각 2개의 기초 속성 외에도 신화 부적을 통해 부가 속성까지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보다 강력한 어혼을 만들어주는 부적은 모험 던전, 마계 심연 등에서 획득 가능하다.
여기에 4대 4 대전 콘텐츠인 무도회 레이스가 추가된다. 40레벨에서 오픈되는 무도회 레이스는 모든 참여 유저의 레벨이 60으로 동일하게 설정되고 밸런스가 조정되는 등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스 내의 레벨은 별도로 책정되며 참여를 통해 경험치 획득과 레벨 상승이 가능할 뿐 아니라 특정 레벨 달성 시 업적 보상을 얻게 된다.
한편 조이시티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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