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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진영 기자 = 중견 탤런트 한인수가 녹옥혼식(綠玉婚式 : 결혼 4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했다.
한인수는 최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 그리고 40년간 동고동락한 부부애 짙은 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줬다.
방송은 또 한인수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 촬영현장과 황혼결혼식 모습을 담아냈다.
이 날 한인수는 클래식한 전통 턱시도로 깨끗하면서도 중후한 멋을, 그의 아내는 티아라 대신 코사지의 머리장식에 레이스 모티브가 첨가된 하트라인의 탑으로 최대한 노출을 줄인 A라인의 단아한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강조해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번 리마인드 웨딩에서 한인수 부부는 시종일관 즐겁고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금슬좋은 ‘잉꼬부부애’를 과시해 시청자의 시샘을 샀다.
한인수는 “아내는 40년 전 결혼사진보다 지금이 더 예쁘다”며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함께 부부가 될 것”이라고 아내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리마인드 웨딩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로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맡았다.
류진영 NSP통신 기자, rjy8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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