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어린이 영어교육기관인 서강대학교SLP는 전국 67개 학당에서 2012학년도 영어유치부 원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또, 모집과 함께 유치부 집중 과정인 ‘레인보우브릿지(Rainbow Bridge)’ 프로그램에 관한 학부모 설명회도 전국 각 학당별로 개최된다.
5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 대상인 ‘레인보우브릿지(Rainbow Bridge)’는 서강대학교 교수진 및 영어교육연구소가 직접 참여해 취학 전 유아의 발달 특성과 언어습득 능력을 고려해 자체 개발한 유치부 프로그램으로 언어의 4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균형적인 발달을 통해 통합적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레인보우브릿지는 영어권 문화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각 주제별로 스토리텔링, 음악, 게임, 롤플레이 등을 활용한 활동 수업은 물론, 수학, 과학 등 일반 교과 과목들과도 연계한 다채로운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레벨을 세분화해 수준별로 맞춤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게 서강대 SLP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주용 서강대학교SLP 대표는 “실용 영어교육을 강화하겠다는 교육정책에 따라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사고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고 있다”며 “서강대학교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전인교육과 함께 통합적 의사소통 능력 배양을 위한 차별화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보우브릿지 과정의 온·오프라인 연계 독서 프로그램인 소리(SORI)는 유아의 영어 독서 습관은 물론, 어휘력, 문법 활용력 등 총체적인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유치부 과정 수료 이후에는 미국 교과서와 서강대 SLP 교재를 혼합한 특별심화과정 SAP(Sogang Advanced Program)를 통해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창의적, 비판적 사고 능력까지 도모할 수 있다.
김정태 NSP통신 기자, ihunt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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