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옳은 유기농의 바르고 건강한 아기 먹거리 전도사 ‘옳은맘 서포터즈’ 3기를 발족했다.

‘옳은맘 서포터즈’는 8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아이에게 바르고 건강한 것만 먹이고 싶은 ‘옳은’ 유기농의 품질 철학을 고객 입장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한다.

17년 첫 출범 이래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옳은맘 서포터즈’는 만 0세~10세 자녀를 둔 육아맘을 대상으로 7월 중순부터 약 2주간 1000 여명 지원자 중 최종 50명이 선발돼 옳은 유기농 디저트 만들기, CGV 문화강연 참여, 남양유업 공장견학, 동물복지 인증목장 견학 등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갖는다.

옳은 서포터즈 옳은 맘이 임명장을 들고 촬영하는 모습 (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 ‘옳은 유기농 우유’ 브랜드를 연구 개발한 선임연구원은 “옳은 유기농 우유는 특허 받은 ICT 기술 Live-Care로 젖소의 질병 징후까지 철저하게 관리한 건강한 원유로 만들어진다”면서 “대한민국 1% 동물복지인증 목장, 천연 DHA 아인슈타인 원유, 국내 국제 유기농 인증 등 아기 맞춤형 프리미엄 우유인 ‘옳은 유기농 우유’ 가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유업 마케팅전략 실장은 “아이에게 바르고 건강한 것만 먹이고 싶은 옳은 유기농의 마음을 알리는 데 ‘옳은 맘’ 서포터즈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4개월간의 옳은맘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 지원해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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