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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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 신규 게임모드 ‘데스매치’를 25일 업데이트 했다.
8월 7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해당 모드에서는 주행 기록으로 경쟁하는 기존 방식과 다르게, 범퍼카처럼 상대팀 라이더와 부딪혀 트랙 위에서 떨어뜨리면 점수를 획득한다.
공포의 우주 경기장, 흔들흔들 용암지대를 포함한 데스매치 전용 트랙 5종도 선보였다. 거대한 장애물이 등장하고 바닥이 솟아오르는 환경에서 유저들 간 몸싸움을 벌이며 색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다.
넥슨은 데스매치 플레이 모습을 담은 소개영상을 카트라이더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게임 진행방식과 전용 트랙에 대한 세부 설명을 아파트 분양 광고처럼 구성해 재치를 더했다.
한편 넥슨은 데스매치 참여 이벤트와 더불어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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