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내일(26일) 정식 서비스 100일을 맞는 모바일게임 트라하의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웅 등급의 장신구 5종을 선물한다.
넥슨은 7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신규·복귀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의 장신구 5종(목걸이·반지·귀걸이·팔찌·허리띠)이 담긴 상자를 포함해 전투 보너스 경험치 물약(7일), 대용량 행동력 물약, 일반~전설 등급 소환상자 등 각종 아이템을 제공한다. 기존 이용자에게도 장신구 5종이 담긴 상자를 지급한다.
또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 간 경쟁 콘텐츠인 ‘란테고스 소환 전쟁’을 추가했다. 매일 저녁 10시부터 30분간 루다크 지역에 생성되는 상대 진영의 석상을 먼저 파괴하는 팀이 이기는 방식으로, 승리한 진영의 이용자는 저녁 11시부터 칼데스 지역에 소환된 최상급 보스 몬스터인 ‘란테고스’를 공략할 수 있다.
최초 자연 속성을 지닌 전설 등급 ‘트라울’을 포함한 희귀 등급 아이샤드, 영웅 등급 테스 등 신규 정령카드 3종도 도입했다. 특히 트라울을 장착한 후 공격에 나서면 20미터 안에 위치한 아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일시적으로 크게 높여준다.
이외 넥슨은 7일 출석부 이벤트를 비롯해 핫 썸머! 정령소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4월 18일 국내 양대 마켓에 공식 출시된 트라하는 무기를 교체하면 직업이 바뀌는 ‘인피니티 클래스’,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의 ‘대규모 RvR’, 미니게임 접목한 ‘전문기술’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MMORPG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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