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에스넷(038680)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3499억, 영업이익 194억을 기록할 전망이다.

중국 및 베트남 법인의 실적 성장과 굿어스데이터, 굿어스솔루션의 고객사 다변화로 연결단에서 이익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해 법인세 부분에서 일회성비용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당기순이익 및 EPS 단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에스넷을 포함한 기존 NI 기업은 공공향 비중이 높고 국내에 매출이 한정되어 있어 성장이 제한적이었다.

한편 에스넷은 전방시장 성장과 해외진출을 통한 고객사 다변화로 대형SI 업체들과 견줄 수 있는 체력을 갖췄다.

김아영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또한 향후 주요 고객사의 QD-OLED 전환투자, 5G관련 서비스는 추가적으로 추정을 상향할 수 있는 요소로 성장 저력은 여전히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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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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