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폭풍성장’으로 화제가를 불러 모았던아역출신 배우 주다영이 여신포스 물씬 풍기는 하의실종 공항패션으로 또다시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다영은 지난 6일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에서 김해공항으로 이동했다.
이날 주다영은 카키컬러 니트스타일의 케이프(망토)에 브라운 컬러의 미니팬츠를 매치해 트레이드마크인 ‘명품 학다리’를 그대로 노출시킨 하의실종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귀여운 소녀 이미지의 주다영은 굵은 웨이브펌의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연출해내며, 시크한 매력을 나타냈다.
한편 주다영은 부산에서 상영하는 3D 영화 ‘감’의 무대인사와 관객대화를 통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