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온라인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이 오늘(3일)부터 ‘약속의 반지’ 등 7월 신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씨는 7월 31일까지 ▲각종 미션을 수행해 보상을 받는 ‘약속의 반지 이벤트’ ▲PC방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붉은 카탈람, PC방 버닝 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온 이용자(76레벨 이상)는 다양한 미션에 참여해 아이템을 받는 약속의 반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약속의 반지 조각’ 10개를 조립해 약속의 반지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스텔루시아 내 NPC 데이노를 만나 약속의 반지를 감정 받을 수 있다. 세 가지 감정 등급(고대/전설/궁극) 중 1개를 획득하고 등급별 보상도 얻는다.
이용자는 궁극 등급 보상인 찬란한 약속의 반지를 개봉해 궁극의 별빛 섬광 귀고리 선택 상자 등 아이템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온은 PC방 전용 이벤트인 ‘붉은 카탈람, PC방 버닝 타임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용자는 전 서버 통합 필드 붉은 카탈람 입구에 위치한 NPC를 만나 ‘붉은 카탈람 전용 +10강화 PvP 장비 풀 세트’를 1키나에 구매할 수 있다.
PC방 이용자는 드마하에서 사용 가능한 PC방 전용 순간 이동, 공격/시전/이동속도 증가 버프(Buff, 강화 효과)가 포함된 PC방 버프, 주변 캐릭터에 데미지를 입히는 PC방 전용 스킬 PC방 워리어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PC방 접속 시간에 따라 PC방 쿠키, 전설/궁극의 혈투 증표 등 일일 보상도 획득 가능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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