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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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썸에이지(대표 박홍서)가 신작 모바일 슈팅 미소녀게임 ‘하트인걸’을 첫 공개했다.
하트인걸은 3인칭 슈팅 장르에 육성 시뮬레이션을 결합해 젊은 세대의 남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게임성을 갖췄다.
이 게임은 유저들과 캐릭터인 소녀들을 선생님과 제자 관계로 설정해 육성에 대한 몰입도를 극대화 시켰으며, 짜릿한 손맛을 살린 슈팅의 묘미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 남심(男心)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캐릭터는 각각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이외 여러 소녀들과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미션과 수집형 콘텐츠, 다양한 게임 모드 등은 획일화된 게임에서 느꼈던 지루함을 해소시켜 줄 전망이다.
한편 썸에이지는 게임 공개를 시작으로 빠른 시일 내에 사전예약 모집과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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