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DeNA(디엔에이)가 포켓몬과 협업해 iOS·안드로이드용 신작 게임 ‘Pokémon Masters(포켓몬 마스터즈)’를 올 여름 출시할 예정이다.

포켓몬 마스터즈는 한국어 포함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번체자)의 8개 언어로 서비스할 예정이며 개발 및 서비스는 디엔에이가 맡는다.

디엔에이는 이번 포켓몬 마스터즈 출시를 맞이해 지난 27일 공식 SNS를 오픈했으며, 이와 더불어 포켓몬 대표 이시하라 츠네카즈, 디엔에이의 포켓몬 마스터즈 프로듀서인 사사키 유의 코멘트와 게임 개요, 스페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포켓몬 마스터즈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포켓몬 게임 신작 포켓몬 마스터즈의 무대는 인공섬 ‘파시오’으로, 특히 3대3 팀으로 진행하는 실시간 배틀이 특징이다.

포켓몬측은 “신작 포켓몬 마스터즈는 지금까지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한 역대 트레이너들도 파트너 포켓몬과 함께 버디즈가 돼 파시오에 집결하게 된다”며 “포켓몬과 트레이너가 콤비가 된 버디즈로 월드 포켓몬 마스터즈의 챔피언을 노리게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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