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의 서비스 100일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서비스 100일을 기념해 7월 4일부터 10일간, 캐릭터 획득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하루에 한 번씩 캐릭터를 10회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더불어 신규 캐릭터 ‘이리야’도 업데이트됐다. 새롭게 추가된 이리야는 ‘밤의 지배자’로 불리는 3성 캐릭터로, 악마왕국군(디아볼로스) 길드 마스터를 맡고 있으며 아레나의 판도를 바꿀 정도의 압도적인 능력을 구사한다.
특히 이 캐릭터는 자신의 생명력을 줄여 적을 공격하는 점이 특징이며, 필살기 ‘버밀리온 바이트’를 통해 막강한 범위 공격을 선보여 각종 아레나에서 큰 활약이 예상된다.
이리야 업데이트와 더불어 세 번째 스토리 이벤트 ‘뱀파이어 헌터 with 이리야’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신규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이리야를 중심으로, 자경단(카온) 소속 마호, 카오리에 대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이벤트 참여 및 퀘스트 수행을 통해 마호와 카오리를 성장시킬 수 있는 메모리 피스 아이템을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급한다.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가 개발한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는 매력적인 미소녀들과 길드를 만들어 모험을 떠나는 게임으로, 올 초 국내 출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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