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개발사 펄사 크리에이티브)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총 30개 캐릭터가 전투를 벌이는 비동기 PVE 콘텐츠 ‘대전장’을 선보였다. 유저 당 15개의 영웅 캐릭터를 5개씩 3팀으로 배치해 전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장의 증표를 플레이 보상으로 획득하고 추가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고대급 영웅 ▲미르엔과 전설급 ▲쿠엘을 추가했다. 에메랄드빛 머리색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미르엔은 마법형 캐릭터로 적을 공중으로 띄우거나 밀치며 피해를 입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고, 빨간눈 마녀 쿠엘은 지원형 캐릭터로 아군을 방어하고, 체력을 회복시키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 강림의 제단에 등장하는 보스를 권법 마스터로 불리는 수인 캐릭터 ‘타오’로 변경하고, 강림 상점 구성품 업데이트 및 대전장 상점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행운의 돌림판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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